하이 난
hi~蘭

전에 하이난 섬이 중국에 있는지 몰랐다..

아마도 이런뜻일까?


나도 동양과 서양의 만남을 그리고 싶었다.


by 아이닝 | 2006/09/29 00:3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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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샬 at 2006/09/29 02:52
예쁜 난이구나.....
저 화병의 파란색은 어딘가 터키 유리의 느낌이 나.
가본적도 없는 지중해의 하늘이 보고 싶어진다고 할까

씩씩하게 자란 란이건만
연한 색의 꽃만은 참 귀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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