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Who am I - Point of Grace

 

Over time you've healed so much in me,
지나온 세월동안 당신은 내 안의 너무나 많을 것들을 치유하셨습니다.

I am living proof
내가 바로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That although my darkest hour had come
나의 가장 캄캄했던 시기에도

Your light could still shine through
당신의 빛은 여전히 밝히 비춰주실 수 있었다는...

Though at times it's just enough to cast a shadow on the wall
때때로 그 빛은 벽에 그림자를 드리울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Well I am grateful that you shine a light on me at all
그래도 당신이 나에게 빛을 비춰주시는 그 자체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Chorus:

Who am I...that you would love me so gently?
내가 누구이길래... 나를 그렇게 친밀하게 사랑하십니까?

Who am I...that you would recognize my name?
내가 누구이길래... 당신이 내 이름을 알아주십니까?

Lord, who am I...that you would speak to me so softly?
주님, 내가 누구이길래...나에게 그렇게도 부드럽게 말씀하십니까?

Conversation with the Love most high...who am I?
지극히 높으신 사랑과 대화를 나누다니... 내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놀라운 은혜로다, 나같은 몹쓸 인간을 구원하셨다는 그 소리가 얼마나 듣기에 달콤한가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나는 한때 길을 잃었으나 이제 찾았으며 한때 보지 못했으나 이제는 보는도다

And the more I sing that sweet old song the more I understand
그 은혜로운 옛노래를 부르면 부를수록, 더 잘 알게 됩니다.

That I do not comprehend this love that's coming from your hand...
당신의 손으로부터 나오는 이 사랑을 내가 다 이해할수 없다는 것을...

Grace, grace God's grace
은혜로다, 은혜로다, 하나님의 은혜로다

Grace that will pardon and cleanse within
내 영혼을 용서하고 깨끗하게 하실 은혜로다

Grace, grace, God's great grace

Who am I - Point of Grace

 

Over time you've healed so much in me,
지나온 세월동안 당신은 내 안의 너무나 많을 것들을 치유하셨습니다.

I am living proof
내가 바로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That although my darkest hour had come
나의 가장 캄캄했던 시기에도

Your light could still shine through
당신의 빛은 여전히 밝히 비춰주실 수 있었다는...

Though at times it's just enough to cast a shadow on the wall
때때로 그 빛은 벽에 그림자를 드리울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Well I am grateful that you shine a light on me at all
그래도 당신이 나에게 빛을 비춰주시는 그 자체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Chorus:

Who am I...that you would love me so gently?
내가 누구이길래... 나를 그렇게 친밀하게 사랑하십니까?

Who am I...that you would recognize my name?
내가 누구이길래... 당신이 내 이름을 알아주십니까?

Lord, who am I...that you would speak to me so softly?
주님, 내가 누구이길래...나에게 그렇게도 부드럽게 말씀하십니까?

Conversation with the Love most high...who am I?
지극히 높으신 사랑과 대화를 나누다니... 내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놀라운 은혜로다, 나같은 몹쓸 인간을 구원하셨다는 그 소리가 얼마나 듣기에 달콤한가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나는 한때 길을 잃었으나 이제 찾았으며 한때 보지 못했으나 이제는 보는도다

And the more I sing that sweet old song the more I understand
그 은혜로운 옛노래를 부르면 부를수록, 더 잘 알게 됩니다.

That I do not comprehend this love that's coming from your hand...
당신의 손으로부터 나오는 이 사랑을 내가 다 이해할수 없다는 것을...

Grace, grace God's grace
은혜로다, 은혜로다, 하나님의 은혜로다

Grace that will pardon and cleanse within
내 영혼을 용서하고 깨끗하게 하실 은혜로다

Grace, grace, God's great grace
은혜로다, 은혜로다, 하나님의 은혜로다

Grace that is greater than all my sin
내 모든 죄보다 훨씬 큰 은혜로다.

Lord, who am I?
주님, 내가 누구이길래

Who am I?
내가 누구이길래

Who am I?
내가 누구이길래


은혜로다, 은혜로다, 하나님의 은혜로다

Grace that is greater than all my sin
내 모든 죄보다 훨씬 큰 은혜로다.

Lord, who am I?
주님, 내가 누구이길래

Who am I?
내가 누구이길래

Who am I?
내가 누구이길래

by 아이닝 | 2006/12/27 12:49 | 트랙백 | 덧글(0)
크리스마스 그림
프로그램 다 영어라서 뭔지도 모르고 펜그림만 보면서


그린그림

선그려야 되는데 스폰지 나오구,, 유화나오고

엄청 애먹었음..

그래서 생각해놓은것이 빨간 배경으로 아예색칠하고 시작하기

그런데로 크리스마스 느낌이 드는것 같은데

또그리라면 또 엄청 애먹고 그릴것 같음

다행이 저장이 되네..ㅋㅋ




[#IMAGE|d0027138_11122848.jpg|pds/200612/13/38/|mid|0|NaN|pds3#]
by 아이닝 | 2006/12/13 23:22 | 트랙백 | 덧글(0)
말그림..

타블렛 가고 첫번째 그림..

쉽지가 않네..

말띠라 말 그렸는데.. 에궁.
by 아이닝 | 2006/10/18 22:31 | 트랙백 | 덧글(1)
개굴..

개구리만 생각하면

고등하교 시절이 생각난다..

정말 재밌었는데..

^^

 

 



by 아이닝 | 2006/10/13 23:36 | 트랙백 | 덧글(1)
독서의 계절
가을날 독서하는것도 괜찮을꺼야


나무밑에 서  낮잠자는것도 괜찮을꺼야^^



by 아이닝 | 2006/10/12 02:24 | 트랙백 | 덧글(1)
단풍
가을 되면 단풍구경 가고 싶은데..
지금가면 붉게 물들었겠지??  ^^




by 아이닝 | 2006/10/12 02:19 | 트랙백 | 덧글(1)
남산타워
늘 바라만 보는 풍경


언듯 당연하다고 보기 쉽겠지만.

나의것으로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다. ^ ^

날씨는 오늘 많이 흐렸지만 언제나 내가 바라보는 타워는 맑음이다^^



by 아이닝 | 2006/10/08 23:40 | 트랙백 | 덧글(1)
하이 난
hi~蘭

전에 하이난 섬이 중국에 있는지 몰랐다..

아마도 이런뜻일까?


나도 동양과 서양의 만남을 그리고 싶었다.


by 아이닝 | 2006/09/29 00:37 | 트랙백 | 덧글(1)
가을동화
가을하면 생각나는것들..
난이래서 가을이 좋은가봐..
봄여름가을겨울 생각나는거 그릴려고 하면 더 무안하겠지만.. ^^

 
by 아이닝 | 2006/09/26 01:4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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